탈모[alopecia]
많은 사람들의 고민, 탈모. 한번쯤은 나도 탈모일까? 라는 생각은 한번쯤은 해보셨을 것입니다. 간혹 스트레스를 받거나, 신경쓰는 일이 있었거나, 자고 일어났을때 베개에 보이는 수많은 나의 모발들.. 아.. 나도 시작인가.? 라고 생각할 때 아버지, 어머니, 할머니, 할아버지의 헤어스타일을 생각하곤 합니다.
지금부터 탈모에 대해서 알려드릴테니 끝까지 보시고 최후의 방법까지 알아가세요.

탈모란?
한자어로써 털이 떨어져나가는 것 / 의학적으로는
정상적으로 모발이 존재해야 할 부위에 모발이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정말.. 왜 존재해야하는데 존재하지 않아서 걱정을 끼치게 만드는거야
부위별로 보면 대표적으로는 속눈썹 탈모와 두피 탈모가 있습니다.
앞머리 탈모, 원형 탈모, 여성 탈모, 넓은 M자 이마, 이마 전체 정수리탈모 등 종료는 다양하다. 오늘은 이 지긋지긋한 탈모, 검색하면 더 스트레스 받는 탈모를 해결해 보자.
탈모 원인
탈모의 원인은 크게 ‘유전성 탈모’와 ‘비유전성 탈모’ 두가지로 나뉩니다.
- 유전성 탈모: 남성의 발현율이 매우 높아 남성형 탈모라고도 불립니다.
- 일단 정수리의 머리숱이 줄어들고, 이마선이 뒤로 벗겨집니다. 일반적으로는 눈썹 기준으로 손가락 4개 보다 이마 부분이 넓을때 탈모로 보고있습니다. 하지만, 태어났을때부터 이마가 넓을 수 있고, M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 – 여성은 머리 정중앙부터 좌우로 사라지는 유형을 탈모라고 부릅니다.
비유전성 탈모: 남여 구분없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스트레스성 탈모: 두피 어느 특정부위가 동그랗게 빠지는 원형탈모가 많습니다.
- 휴지기 탈모: 모발의 성장 주기가 쉬는 기간에 들어서며 모발수가 줄어든 케이스 이빈다.
- 희귀 탈모: 전체탈모증과 전신탈모증이 있는데 말그대로 모발이 전체적으로 빠지는 것입니다.
탈모의 원인은 다양하다. 현재는 대머리의 발생에는 유전적 원인과 남성 호르몬인 안드로겐(androgen)이 중요한 인자로 생각되고 있으며, 여성형 탈모에서도 일부는 남성형 탈모와 같은 경로로 일어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나 임상적으로 그 양상에 차이가 있습니다.
원형 탈모증은 자가 면역 질환으로 생각되고 있다. 휴지기 탈모증은 내분비 질환, 영양 결핍, 약물 사용, 출산, 발열, 수술 등의 심한 신체적, 정신적 스트레스 후 발생하는 일시적인 탈모로 모발의 일부가 생장 기간을 다 채우지 못하고 휴지기 상태로 이행하여 탈락되어 발생한다.

탈모 증상
남성형 탈모는 대머리의 가족력이 있는 사람에서 20대나 30대부터 모발이 점차 가늘어지며 탈모가 진행된다. 이마와 머리털의 경계선이 뒤로 밀리면서 양측 측두부로 M자 모양으로 이마가 넓어지며 머리 정수리 부위에도 탈모가 서서히 진행된다. 여성형 탈모는 남성형 탈모와 비교하여 이마 위의 모발선이 유지되면서 머리 중심부의 모발이 가늘어지고 머리 숱이 적어지는 특징을 가진다. 탈모의 정도가 약하여 남성형 탈모에서처럼 이마가 벗겨지고 완전한 대머리가 되는 경우는 드물다.
원형 탈모증은 다양한 크기의 원형 또는 타원형의 탈모반(모발이 소실되어 점처럼 보이는 것)이 발생하는 점이 특징적이다. 주로 머리에 발생하며, 드물게 수염, 눈썹이나 속눈썹에도 생길 수 있으며 증상 부위가 확대되면서 큰 탈모반이 형성되기도 한다. 머리카락 전체가 빠지면 온머리 탈모증(전두 탈모증), 전신의 털이 빠지면 전신 탈모증이라 구분한다.
휴지기 탈모증은 원인 자극 발생 후 2~4개월 후부터 탈모가 시작되어 전체적으로 머리 숱이 감소하게 되며 원인 자극이 제거되면 수개월에 걸쳐 휴지기 모발이 정상으로 회복됨에 따라 모발 탈락은 감소하게 된다.
탈모 예방법
탈모에 좋은 머리감는 방법
탈모에 좋은 머리감는 방법은 일단 머리에 충분한 물을 묻히고, 두피안의 각질을 모두 불려줍니다. 그런 다음 샴푸를 적당량을 덜어 감기 시작하는데 이떄 손톱으나, 날카로운 도구로 감는게 아니라, 손가락 끝 지문부위로 마사지 하듯이 감으면 되겠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손가락 끝에 힘을 주고 두피 전체에 손가락이 전부 지나갈수 있도록 골고루 마사지 하듯이 감는 것입니다.
그리고 감은 후 남은 샴푸가 없도록 깨끗하게 세척합니다.
린스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두피에는 린스가 닿지 않도록 주의 하시면서 린스를 진행 하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모발에는 샴푸와 린스를 사용해주는게 좋다. 우리 모발은 pH농도가 4.5 ~ 5.5 정도로 약산성을 띄고있다. 여기에 샴푸로 감으면 pH 6 ~ 8정도로 올라가기 때문에 다시 약산성으로 내리기 위해서는 린스로 모발을 감겨주어야 한다. 위에서 말했듯이 린스를 사용 할 때에는 두피에는 닿지 않게, 모발에만 사용해야하며 바로 씻겨주는게 좋다.
귀찮은 사람들은 샴푸에 린스를 살짝 섞어 쓰는 사람도 있는데 이렇게 될 경우 정확한 pH농도를 맞출 수 없을 뿐 아니라 린스를 사용하여 모발을 코팅하는 효과도 떨어지게 된다. 바쁘다면 어쩔 수 없지만 탈모가 고민이라면 따로 따로 사용하는게 좋겠다.
탈모샴푸
여기서 요즘 탈모에 좋다는 샴푸가 많이 유행이다. 알페신 샴푸, 맥주 효모 샴푸 등 많은 탈모인들을 현혹시키고 있다.
물론 나도 사용해 봤다. 알페신은 광고부터 정말 3초에 하나씩 팔리고 있다고 할 만큼 외국에서 많이 팔리는 제품이다.
맥주 효모 샴푸는 탈모증상완화 기능성으로 많이 알려진 제품이다.
탈모인들 중 수술을 하기에는 너무 무섭고, 우선은 매일 두피, 모발을 관리하는 사람들을 위한 샴푸이기 때문에 시도 해보고 안된다면 밑에 해결책을 알아보자.
탈모 탈출 : 모발이식
모발이식이란 공여부의 모낭을 채취하여 이마, 정수리 등 수혜부에 심는 시술이다. 이식 자체는 다른 부위이식과 동일 하다.
모발이식
탈모인이라면 모발이식을 생각 안해본 것은 아닐 것이다. 모발이식의 인식이 요즘은 많이 개선되어 젊은 사람들도 모발이식을 많이 하여 젊은때 부터 탈모 고민을 해결한다. 모발이식 후 모발이 풍성하게 자라는 건 모두가 바라는 일이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내가 1000을 심던 2000을 심던 모발이식 ‘생착률’이 높아야 좋다.
모발이식 절개식과 비절개 중 어떤게 좋은지 묻는 사람들이 많다. 결론적으로는 차이가 없고, 환자의 취향과 두피타입 등을 고려해서 모발이식을 진행해야한다. 그래야 생착률이 좋고, 통증이 적어 쉽게 회복이 가능하다. 어떤 수술법이 더 좋다 하는 곳은 모발이식을 다시한번 고민해야 한다.
회복기간은 대부분 2주 정도 걸린다. 일상생활은 가능하고, 2일정도 쉬고 출근하는 분들이 많다. 물론 이식부위에 충격이 가지않게 조심해야한다.
요즘은 원하는 부위 2000모는 당일 식립이 가능할 만큼 기술이 좋아졌다. 방문 당일 식립도 가능해서 탈모인들의 걱정이 하루 빨리 개선되고 있다. 주변에서도 모발이식을 하고 손잡고 같이 가서 할인 받는 경우도 봤다.
빈머리, M자이마라면 모발이식 체험 등 상담을 받아 보는것도 좋은 선택이다. 상담 당일 바로 2000모 식립가능한 병원도 있으니 잘 찾아보고 후회없는 선택을 하자.
“탈모 원인, 증상, 예방법, 모발이식”에 대한 1개의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