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독 진단 및 검사 방법 과 증상으로 알아보는 1~4기(2023)

요즘 성문화가 많이 개방적으로 바뀌면서 성병 환자가 급증 하고 있습니다. 이웃나라 일본에서는 매독환자가 급증하는 추세에 환자를 돌볼 의사인력이 모자른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지금 이 포스팅을 읽고 매독에 대한 정보 알아가세요!

매독 단계별 증상

제 1기 매독

감염될 계기가 있는 후 3개월까지의 기간 동안을 의미하며, 3주일이 지나면 균이 감염된 부분에 응어리가 생깁니다.

이 감염된 부분은 성기나 입술, 손가락, 유두 등이 될 수 있고 이 응어리는 통증도 가려움도 없는 것이 특징으로 그냥 지나치기 쉽습니다.

하지만 응어리는 점점 빨갛게 되어 터지면서 궤양이 됩니다. 궤양 자체는 연고를 바르면 쾌유가 되지만 매독이라는 것을 모르고 그냥 지나치게 될 위험이 있습니다.

음부에 병이 있을 때는 허벅지 윗부분인 서혜부의 림프절이 몇 개 부어오릅니다.

이 또한 통증이 없는 것이 특징으로 응어리와 부종이 한 달 만에 작아지거나 차츰 사라지기 때문에 나아진 것으로 생각하기 쉽고, 이는 잠복기간에 들어간 것일 뿐임으로 서둘러 진찰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제 2기 매독

감염 후에 3개월~3년의 기간을 가리키며, 제 2기 매독 또한 달리 가렵거나 통증이 없지만 다른 피부진과 구별하기 쉽습니다.

피부의 발진과 점막의 병적인 증상을 특징으로 하고, 발진은 전신에 걸쳐 발생하는데 특히 손바닥과 발바닥에 나타나는 발진은 매독에 특징적인 증상입니다.

발진 이외에도 발열이 있거나, 인후통, 두통, 체중 감소,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입속의 점막에 유백색의 반점이 생기거나 두발의 탈모가 진행되거나 탈력감과 식욕부진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제 3기 매독

감염 후 3년 이상을 말하며, 이 시기는 주로 얼굴이나 몸통 손발의 피부 내에 응어리가 생기고, 두부와 쇄골, 흉골 등에는 고무와 같은 굳은 종양이 생기며 그 표면의 피부는 암적색이 되어 피부가 궤양이 됩니다.

병원체가 뼈를 침범하면 통증을 동반하게 되며 잠을 못 이루게 됩니다.​

제 4기 매독

감염 후 10년 이상 경과된 시기를 말합니다. 피부의 병변은 없어지고 지각 장애와 보행 장애를 겪는 신경 매독과, 치매를 일으키는 뇌 매독, 흉부 대동맥류와 곤동맥 장애 등의 심장 혈관 매독을 발병시킵니다.

현재까지 제 3기 매독과 제 4기 매독까지 진행되는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그 외 임신 매독과 선천성 매독

임신 매독은 임산부가 매독에 감염되면 태반의 형성이 시작되는 임신 4개월부터 태아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유산과 사산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임산부가 매독 감염이 있다고 판단할 경우에는 매독 혈청검사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선천성 매독은 어머니가 임신 전에 매독에 감염되어 있으면 거의 조산을 하게 됩니다. 달을 채워 출산을 해도 신생아는 선천성 매독에 걸려있는 것이 보통이고, 온몸의 피부와 손바닥, 발바닥 등에 매독진이 생기며 자라면서 치아, 눈, 코, 뼈 등에 매독 특유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매독 더이상 숨기지 마세요 사진

매독 진단 및 검사 방법은?

매독 진단 및 검사 방법은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아래에 여러가지 방법을 자세하게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진단 및 검사 방법 소개에 앞서 참고로 보건소에 가시면 무료로 검사가능한 성병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남자: 에이즈, 매독, 임질, 클라미디아
  • 여자: 에이즈, 매독

해당 성병은 보건소에서 무료 검사 가능합니다!

매독의 진단은 주로 혈액 검사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또한, 매독 궤양(창자)의 조직이나 체액을 검사하여 진단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래에 주요 진단 방법을 상세하게 설명하겠습니다.

  1. 혈액 검사: 혈액 검사는 매독 감염을 확인하기 위한 가장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이것은 두 단계로 나뉩니다
    – 비트레포넴 세림 반응(VDRL) 또는 라피드 플라스마 리아진(RPR) 테스트: 이들은 비특이적 항체를 찾아내는 스크리닝 테스트입니다. 만일 결과가 양성이면, 보다 정확한 확인 테스트가 필요합니다.
    – FTA-ABS (Fluorescent Treponemal Antibody Absorption), TP-PA (Treponema pallidum Particle Agglutination Assay), MHA-TP (Microhemagglutination assay)—These tests detect antibodies specifically produced in response to the Treponema pallidum bacterium that causes syphilis.
  2. 직접 현미경 관찰: 일차 매독에서 발생하는 궤양(창자)의 체액이나 조직 샘플을 채취하여 현미경으로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으로 매독균(Treponema pallidum)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선택적 검사: 잠복기나 말기 매독에서 신경계 증상이 나타난 경우, 척추강 액체를 채취하여 분석하는 방법인 척추강 천자(lumbar puncture, commonly known as a spinal tap)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4. 임신 중의 스크리닝: 임신 중인 여성들은 태아에게 감염시킬 가능성이 있는 성병에 대해 정기적으로 스크리닝 받아야 합니다.

척수액 검사, 또는 척추강 천자(lumbar puncture)_는 매독이 신경계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 수행되는 검사입니다. 이것은 주로 잠복기나 말기 매독에서 신경계 증상이 나타난 경우에 시행됩니다.

  1. 환자는 복부를 테이블 위에 눕거나 앉아서 자세를 취합니다. 이런 방식은 척추 사이의 공간을 넓혀주어서 의사가 더 쉽게 침을 삽입할 수 있도록 합니다.
  2. 의사는 환자의 허리 부분을 소독하고, 마취제를 주입하여 통증을 줄입니다.
  3. 의사는 특별한 바늘(천자침)을 사용하여 척추 사이의 공간으로 침을 집어넣습니다. 이 바늘이 도달하는 부분은 척수강으로, 여기에는 중추신경계를 보호하고 영양분과 산소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체액인 뇌척수액(cerebrospinal fluid, CSF)이 있습니다.
  4. 의사가 바늘로 약간의 체액(CSF)을 추출합니다.
  5. 추출된 CSF는 매독균(Treponema pallidum)에 대한 반응물질(항체 등) 확인 등 여러 가지 실험이 수행됩니다.
    검사 후 바늘이 제거되고, 침 접종 부위에 압박 붕대가 감깁니다.

척수액 검사 후 몇 시간 동안 조심스럽게 움직여야 하며, 몇일 동안은 가벼운 활동만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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