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에서는 대표적인 성병인 ‘매독’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지금 가까운 나라 일본에서는 매독환자가 급증하여 환자를 돌볼 의사가 모자른 지경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이런 ‘매독’ 알고 조심하면 좋겠죠?
우리나라도 개방적인 성문화가 정착되고 있는것 같아 ‘매독’에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남성과 여성이 걸리는 성병의 종류와 종류별 잠복기 기중에서도 ‘매독’에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매독의 증상, 잠복기, 진단에대해 소개해드릴테니 꼭 끝까지 읽어주세요!

매독이란?
성병 중 하나인 ‘매독’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매독균은 성관계에 의해 전파되는 질환으로 모체에서 태아에게로 전파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병의 전파는 성관계를 통해 이루어지지만 전체적으로 봤을때 신체 장기에 염증성 질환을 일으킬 수 있고, 다른 성병이 줄어드는 상황에 있으면서도 매독과 임질은 지금도 감염이 급증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매독 증상은?
매독은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감염된 후 부터 경과에 따라 증상의 정도가 나뉘는데 1기 매독~ 4기 매독까지 분류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매독은 보통 네 단계로 나눠지며 각각의 단계는 특징적인 증상과 징후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래에 각 단계별 특징과 증상을 설명하겠습니다.
- 일차 매독 (Primary Syphilis): 이 단계에서는 하드 찬크라(Hard Chancre)라 불리는 궤양이 발생합니다. 이 궤양은 주로 성기, 항문, 입술 등 성관계를 통해 바이러스가 들어온 부위에 생깁니다. 일반적으로 3주에서 6주 후에 나타나며, 통증 없이 발생합니다. 이 궤양은 몇 주 안에 자연스럽게 사라집니다.
- 이차 매독 (Secondary Syphilis): 일차 매독의 증상이 사라진 후 약 몇 주에서 몇 개월 사이에 이차 매독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전신성 발진(몸 전체 혹은 일부분), 두통, 기절, 열 등을 포함한 유사 독감 증상, 무릎과 고관절 등 큰 관절의 통증 등이 있습니다.
- 잠복기 매독 (Latent Syphilis): 이 차례에서는 본래의 증상들이 사라져서 병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감염 상태가 유지되므로 치료가 필요합니다.
- 말기 매독 (Tertiary or Late Stage Syphilis): 잠복기 다음에 오며 모든 환자가 경험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치료를 받지 않으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심장 및 혈관 시스템 손상, 신경 시스템 손상(신경매독), 뇌 및 척수 손상 등 심각한 건강 문제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많은 경우 초기 단계에서 징조들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거나 무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성병에 대한 정기적인 검사와 적절한 치료가 중요합니다.
매독걸렸을때 성관계를 하면 어떻게 되나요?
매독은 성병 중 하나로, 성관계를 통해 쉽게 전파될 수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매독에 감염되었다면, 보호 없는 성관계를 할 경우 파트너에게 이 병을 전파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매독은 초기 단계에서는 통증 없는 발진이나 궤양으로 나타나지만, 치료받지 않으면 심장, 뇌, 신경계통 등의 중요한 기관을 손상시키고 결국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질병입니다. 그러므로 매독에 감염된 경우 즉시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안전한 성생활을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들이 필요합니다.
- 정기적인 성병 검사: 모든 성적 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정기적으로 성병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 안전한 성관계: 콘돔 등의 보호 장비를 사용하여 STDs (Sexually Transmitted Diseases)의 전파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 치료: 만약 어떠한 STDs에 감염되었다면, 가능하면 빨리 치료를 받아야 하며, 모든 약물 치료가 완료될 때까지는 섹스를 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매독에 걸렸다면 반드시 의사와 상담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으세요. 그리고 파트너와의 안전한 관계 유지 및 이 병이 전파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매독 잠복기는?
매독의 잠복기는 이차 매독의 증상이 사라진 후에 시작됩니다. 이 기간 동안, 환자는 아무런 증상을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단계에서도 매독은 여전히 전염성이 있으며, 치료하지 않으면 다음 단계인 말기 매독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잠복기는 두 부분으로 나뉩니다: 초기 잠복기와 늦은 잠복기.
- 초기 잠복기: 이차 매독의 증상이 사라진 후 1년 동안입니다. 일부 환자들은 이 기간 동안 일차나 이차 매독의 증상이 다시 나타날 수 있습니다.
- 늦은 잠복기: 초기 잠복기가 지난 후에 시작되며, 몇 년에서 수십 년까지 지속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서는 늦은 잠복기 동안 별다른 증상이 없지만, 일부 환자들은 심각한 건강 문제를 겪을 수 있습니다.
매독 치료 완치는?
매독은 항생제 페니실린을 이용한 치료로 대부분 완치될 수 있습니다. 단, 치료는 매독의 단계와 감염된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 일차 매독과 이차 매독: 초기 단계의 매독은 주로 한 번의 페니실린 주사로 치료될 수 있습니다.
- 잠복기 매독: 잠복기 동안에 감염되었다면, 의사는 일반적으로 세 번의 페니실린 주사를 1주일 간격으로 제공할 것입니다.
- 말기 매독: 만약 질병이 심각한 상태에 도달했다면, 여러 번의 페니실린 주사가 필요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종종 병원에서 관리 받아야 할 수도 있습니다.
치료 후에도 정기적인 성병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처음 치료가 실패했거나 재감염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점은, 늦게 발견된 매독(특히 3단계와 4단계)이 이미 몸에 가한 손상을 되돌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빠른 시점에서 질병을 인식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든 약물 치료가 완전히 마친 후까지 성관계를 하지 않아야 합니다. 만약 파트너도 같은 질환에 걸렸다면 그들 역시 적절한 카드르 받아야 하며, 모두가 완전히 회복될 때까지 성관계를 하지 않아야 합니다.
막연한 불안감보다는 전문적인 의학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의학자 문진 및 검사 결과에 따른 개인화된 조언과 지시 사항을 반드시 따르세요.

“매독 증상! 잠복기 방치하지마세요!(2023)”에 대한 2개의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