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세포 | 줄기세포 종류, 주사 궁금한점 한방정리

요즘 떠오르는 치료방법입니다. ‘줄기세포’만능의 치료제라고 소개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싶어하는 분야입니다. 오늘은 줄기세포와 줄기세포를 이용한 주사, 그리고 줄기세포에 대해 궁금한점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줄기세포’란?

줄기세포는 우리 몸을 구성하는 세포들의 기원이 되는 세포로서 출생 후부터 극히 소량으로 우리 몸에 존재하면서 인체의 생명활동에 필요한 세포를 만들어 줍니다. 줄기세포는 개체를 구성하는 세포나 조직의 근간이 되는 세포로서, 그 특징은 반복 분열하여 자가 재생산(self-renewal) 할 수 있고, 환경에 따라 특정한 기능을 지닌 세포로 분화할 수 있는 다분화 능력을 갖는 세포를 말합니다.


‘줄기세포’의 기능은?

쉽게 설명하자면, 우리몸에 문제가 생겨서 특정 장기의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게되면 신체 자체에서 스스로 문제 해결을 위해 자연치유능력 또는 재생능력을 극대화 합니다. 이러한 현상으로 우리몸은 항생제나 약물이 없이도 염증과 통증 등을 해결해 내는 것입니다.

줄기세포는 이 시점에 사용하여 몸을 재생시키는 과정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됩니다.

줄기세포의 재생능력으로 상처가 나도 스스로 치유가되고, 뼈가 부러지더라도 저절로 붙게 되며, 세균과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어도 치료제 없이 치유가 가능합니다.

더 나아가 암에 걸리더라도 면역 반응에 관여하는 줄기세포의 기능을 극대화 시키며 암을 이겨내는 경우도 드물지 않게 발생합니다.

실제로 성체줄기세포에는 다양한 종류의 미분화 세포가 있어서 여러 질병에서 회복할 수 있게 도와주며, 장기가 너무 일찍 노화되어 버리는 현상도 막아주는 항산화 작용을 합니다.

‘줄기세포’의 종류는?

줄기세포 두종류 비교 사진

줄기세포는 두가지 종류로 나뉩니다.

  1. 배아줄기세포 : 수정란에서 유래하는 배아줄기세포(Embryonic stem cell)
  2. 성체줄기세포 : 출생 후 부터 우리 몸에 있는 여러 종류의 조직에 존재하는 성체줄기세포

성체줄기세포란?

우리 신체의 대부분의 장기에서 발견되며, 새로운 세포를 공급하여 장기의 정상적 기능을 유지시키는 역할을 하는것이 성체줄기세포의 기능입니다.

배아줄기세포와는 다르게 이미 분화가 진행된 단계의 줄기세포로써 암으로 변화될 가능성이 없어 다양한 방면에서 질병 치료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줄기세포 두종류 비교 사진

‘줄기세포 치료’는 법적으로 괜찮은가요?

줄기세포 사용 목적이 어떤 목적이냐에 따라 다릅니다.

현재 국내 의료법상에서는 줄기세포치료는 타인의 줄기세포를 사용하지 않고 자기자신의 줄기세포를 채취하여 최소한의 조각으로 분리, 농축 하여 본인 치료를 위한 목적으로 사용한다면 허용하고 있습니다.

줄기세포는 안전한가요?

줄기세포의 종류 중 성체줄기세포를 추출하여 사용하는 경우는 암으로 변의될 가능성도 없기에 안전에는 문제가 거의 없습니다.

드물게 부작용이 발생하지만, 골수에서 채취한 골수 줄기세포는 지방 줄기세포와 비교했을때 위험요소나 부작용이 적습니다.

줄기세포 치료 방법
줄기세포 주사

‘줄기세포 주사’ 치료의 효과는?

줄기세포 주사 치료의 효과 많은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할 질문입니다.
성체줄기세포는 우리 인체의 뼈나, 지방 등에 많이 있으며, 매일 일정량 혈중으로 나와 온몸을 순환하며 우리 몸을 치료하고 있습니다.

성체줄기세포는 배양이나 유전자 조작등이 없어서 안전하고, 부작용이 드물다는것이 장점입니다.

또한 입원 치료도 필요없고, 병원에서 국소 마취하에 1~2시간 정도면 치료과정이 끝날 정도로 간편한 ‘시술’입니다.

면역력 개선

면역력이 저하되었을 때 본인의 골반이나 지방에 있는 성체줄기세포를 활용하여 인체의 에너지대사, 신진대사 개선을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습니다.

성체줄기세포에 포함된 성장인자로 비활성화된 인체의 면역세포와 신경세포의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매개체 역할을 합니다.

뇌경색 치료

뇌경색은 뇌세포가 괴사하게되는 응급질환으로 초기에 빠른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뇌세포 괴사로인해 신체 일부를 사용 못하는 편마비에 걸릴 수 있습니다.

이때 줄기세포치료는 인체의 조직이 손상되었을 때 필요에 따라 새로운 세포로 분화하여 손상된 조직과 장기를 회복시킬 수 있습니다.

배양 없이 농축된 성체줄기세포를 주입함으로써 뇌혈관의 재생을 돕고, 뇌혈관질환을 미리 예방해 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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