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성 발톱 | 이유, 초기 치료, 예방법

내성 발톱은 내향성 발톱이라고도 불리며 의학용어로는 ‘Ingrown nail’이라고 합니다.
살다가 한번쯤은 엄지발가락에서 통증 및 고름이 생기거나, 발톱이 살을 파고드는 경우가 있을겁니다. 내성 발톱에 생기는 이유와 원인, 초기 치료 방법 및 예방법에 대하여 알려드리겠습니다.


내성 발톱 사진

내성 발톱이란?

내향성 발톱은 대부분 발톱에서 발생하며 손톱에서도 발생하는 질환으로, 손톱 발톱이 자라면서 살을 파고들어 염증과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보통은 발톱에 생기며, 내향성 발톱, 파고드는 발톱, 내향성 족지발톱, 조갑 감입증이라고도 불리며 영어로는 Ingrown nail이라고 합니다. 보통은 엄지발가락에서 가장 많이 생깁니다.

남성들은 운동으로 생기며 여성은 하이힐 등 좁은 신발을 신을경우 생깁니다.

병원에서 진료를 원한다면 피부과, 정형외과 두 과중 선택하여 진료를 보면 됩니다. 수술적 치료가 주를 이루는 일반외과에서도 가능합니다.


내성 발톱이 생기는 원인

질병 

  • 발톱 무좀
  • 발톱이 말리는 병(pincer nail)

발톱 관리

  • 발톱 둥굴게 깍기
  • 발톱 뜯기

발톱에 장시간 압력을 주는 행위

  • 축구, 등산(하산시)
  • 작은신발, 하이힐

군대

  • 대한민국 남자들은 군대에서 내성 발톱을 다들 겪어 보실거에요.

내성 발톱의 초기 증상

내성 발톱의 초기 증상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따끔한 느낌과 함께 발톱과 접촉하는 부분의 살이 조금 빨개진다. 여기서 더 진행된다면 발가락이 붓고 발톱이 파들어가는 살 쪽으로 고름이 차며, 걸을 때마다 통증을 느낍니다. 

  1. 붓기
  2. 열감
  3. 고름
  4. 통증
  5. 붉은 피부

위 5가지 증상은 초기증상으로 점진적으로 심화되며 너무 심할경우 수술적 치료를 생각해야합니다.


내성 발톱의 치료방법

파고든 발톱이 아프다고 조금씩 또 자르게 되면 증상이 악화됩니다. 아프다면 병원진료를 보시고 항생제와 발톱을 들어올리는 시술을 받는것이 좋습니다.


내성 발톱의 예방법

내성 발톱의 예방방법에 대해 설명해드리겠습니다.

내성 발톱 예방법으로는 

발톱을 일자로 자르기

많은 사람들이 실수하는 것이 발톱을 손톱처럼 둥굴게, 예쁘게, 끝부분을 잘라주는 것 입니다.

이렇게 둥글게 자르는 경우, 발톱이 자라면서 둥근쪽으로 살을 파고드는 경우가 생기게 되어 내성 발톱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발톱은 일자로 잘라주어 내성 발톱 원인을 제거하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발에 맞는 신발 신기

남성과 여성 모두 해당하는 것 입니다. 남성은 좁은 축구화 또는 런닝화를 신고 운동을 할 경우 운동하고 난뒤 엄지발가락쪽에 통증이 생긴가면 발에 맞는 신발로 교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성은 높은 하이힐을 신을때 체중이 발가락쪽으로 몰리며, 좁은 끝부분에 발가락이 마찰되며 내성 발톱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있씁니다. 

이 게시물이 얼마나 유용했습니까?

평점을 매겨 주세요.

평균 평점 0 / 5. 투표수 : 0

지금까지 투표한 사람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게시물을 평가 해보세요.

댓글 남기기

error: 우클릭 할 수 없습니다.